
26.03.27
지금 회사에 입사한 지 1달 정도 된 상황인데, 이직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.
원래 식품 전공이라 식품회사 품관직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었고, 이번에 우연한 기회로 포장재 회사 품관직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. 이때 연봉이 약 400 정도 상승해서 옮기게 됐습니다.
최근에 예전에 면접 봤던 식품회사에서 먼저 연락이 와서, 연봉 기준으로 추가 200 정도 인상 조건을 제안받았습니다.
- 해당 식품회사는 3달 전에 면접 봤던 곳인데, 이번에 연락 온 이유가 기존 재직자가 육아휴직으로 공석이 생긴 케이스입니다.(정규직 제안받음)
- 현재 다니는 포장재 회사는 이직한 지 1달밖에 안 된 상태라 또 옮기는 게 맞는지 고민됩니다.
- 장기적으로 보면 포장재 쪽은 식품 대비 이직이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지금 방향이 맞는지도 확신이 없습니다.
또한 걸리는게 두 업종 다 품질관리 직무인데 이번 식품으로 가면 관리팀으로 소속되고 혼자 일합니다.
마지막으로 정리해서 고민상담 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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